배우 김성겸, '도깨비' 10주년 기념 파티 깜짝 등장해 배우 공유와 재회
2026-07-11

배우 김성겸이 드라마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에 깜짝 등장해 주연 배우 공유와 감동적인 재회를 나누었습니다.
강릉에서 열린 '도깨비' 10주년 기념 파티
지난 7월 11일 방송된 '함께여서 찬란하神-도깨비 10주년 여행' 3회에서는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방영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강릉을 찾은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파티에는 주연 배우인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참석하여 작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행사 도중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하며 현장은 술렁였습니다. 극 중 인상 깊은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성겸이 깜짝 등장한 것입니다. 그는 배우 공유를 향해 "나으리, 10년 만에 뵙습니다"라는 대사를 건네며 극 중 캐릭터의 정취를 살린 재회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신스틸러와 주연 배우들의 특별한 만남
이번 10주년 특집은 단순히 출연진의 모임을 넘어, 작품을 빛냈던 다양한 조연 및 신스틸러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제작진은 드라마의 흥행을 뒷받침했던 배우들의 헌신을 기리고,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파티를 기획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배우들은 김성겸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반가움을 표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공유는 극 중 인연을 상기시키는 김성겸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