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만 14세에 172cm 키 공개… 야노 시호도 놀란 성장세
2026-07-16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만 1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성장한 피지컬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모델 야노 시호가 사춘기에 접어든 딸 추사랑과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추사랑의 신체 정보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놀라운 성장세와 현재 피지컬
방송 내용에 따르면 현재 만 14세인 추사랑은 키 172cm, 몸무게 48kg의 신체 조건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에서 벗어나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갖춘 모습으로 변모했습니다.
야노 시호는 딸의 급격한 신체 변화와 성숙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사춘기를 맞이한 딸과의 특별한 하루를 공유했습니다. 추사랑의 압도적인 피지컬은 방송 직후 많은 누리꾼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사춘기 딸과의 일상 기록
이번 방송은 단순한 신체 변화 공개를 넘어, 엄마 야노 시호와 사춘기 딸 사이의 유대감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야노 시호는 긍정적인 태도로 딸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출했습니다.
